BEHIND JNCORE
시작은 전자센터.
관심은 늘, 사람의 일이었습니다.
컴퓨터를 고르는 고객의 이야기에서, 거래처의 급한 납기에서, 직접 사업을 운영하는 하루에서 배웠습니다. 좋은 도구는 결국 사람의 일을 편하게 해줘야 한다는 것을요.
“이쪽 사정도 아시네요.”
듣고 싶은 말입니다.
전자센터 직원으로 출발해 컴퓨터 판매와 거래처 관리를 경험하고, 제이앤코어를 운영하며 IT 장비를 공급해 왔습니다. 견적, 물류, 정산, 고객 관리가 따로 떨어진 일이 아니라는 것을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시스템 개발로 이어갑니다. 코스닥 상장사의 근태관리, 보디빌딩협회의 대회 운영, 세무법인 협업, 연화식탁 쇼핑몰과 B2B 원큐 선물 발송 시스템까지. 서로 다른 현장의 문제를 실제 기능으로 풀어왔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지만,
생각은 고객의 일하는 자리에 두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