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듣습니다.
기획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쓰는 엑셀과 하루 업무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4주 완성 핵심 상품 · 500만 원 (부가세 별도)
과중한 업무와 매일 밤 ‘최종_진짜최종.xlsx’에 지쳐있다면 저희와 함께 풀어보시죠.
불필요한 기획 거품과 늘어지는 일정 없이, 딱 필요한 핵심 시스템을 4주 만에 완성합니다.
빠른 개발로 과도한 개발비 청구를 확 줄였습니다. 500만 원(부가세 별도) 정찰제로 시작하세요.
코스닥 상장사 근태관리
보디빌딩협회 대회 운영
연화식탁 쇼핑몰 & B2B 원큐
제주 현직 세무사 바이브코딩 협업
왜 회사의 에이스 강차장님은 매일 단순 엑셀 노가다에 갇혀 있을까요?
외주 개발사에 문의하면 끝없는 기획 미팅에 견적 수천만 원, 개발 6개월을 부르기 때문입니다.
제이앤코어는 군더더기 거품을 걷어내고, 꼭 필요한 핵심 기능만 4주 만에 제작합니다.
회사 전체 다부서 ERP는 4주에 무리입니다. 대신 가장 급한 1개 부서 업무부터 확실하게 끝냅니다.
단순 엑셀 정리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이메일 자동 수집,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요약, 카카오 알림톡 발송까지 — “이런 것도 개발이 되나?” 싶은 대부분의 실무 기능이 4주 안에 해결됩니다.
회사 전체 부서를 아우르는 대규모 전사 ERP를 4주 만에 끝내달라고 하시면 곤란합니다. 대신 “가장 손이 많이 가고 당장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핵심 1개 부서의 집중 업무”라면 4주 안에 완벽하게 작동합니다.
전산 담당자 없이도 안전하게 쓰실 수 있도록 클라우드 환경에 데이터를 이관·자동 세팅해 드립니다. 만약 사내 보안 규정상 자체 서버(사내망/온프레미스)가 필요하시다면 자체 서버 구축 및 운영도 함께 도와드립니다.
두꺼운 기획서 작성에 시간 쓰지 마세요. 지금 회사에서 쓰는 엑셀 파일과 하루 업무 이야기만 들려주시면 핵심 기능을 즉시 도출합니다.
가장 자주 쓰는 화면과 데이터베이스를 1차 구축합니다. 종이 문서가 아닌 실제 웹 화면을 직접 띄워 눈으로 보면서 소통합니다.
실무자가 실제 업무 데이터를 직접 넣어봅니다. “이 버튼은 여기에 있으면 좋겠어요” 같은 실무자의 피드백을 실시간 반영합니다.
서버 배포, 사용자 권한 분리, 엑셀 데이터 이전을 완료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엑셀 대신 나만의 맞춤형 시스템으로 일합니다.
01 / SELECTED WORK
근태를 정리하고, 대회를 운영하고, 선물을 보내는 일.
제각각인 업무에 맞춰 시스템도 다르게 만듭니다.
충남 서천에 자리한 한우 정육식당의 온라인 진출기. 대형 유통 플랫폼과의 무모한 경쟁 대신, '고기 썰다가, 육회 무치다가 택배 송장 뽑으러 카운터로 뛰어가던' 매일의 비효율을 없애고, 기존 거래처의 B2B 명절 선물 발송 시스템(원큐)부터 디지털화하여 작은 로컬 브랜드가 온라인에서 최초의 매출을 일으킬 수 있는 단단한 토양을 구축한 실전 사례.
1억 원이 훌쩍 넘는 전사 ERP 교체 대신, 구형 ERP가 뱉어내는 .xls 엑셀 파일을 업로드 즉시 1초 만에 전처리하고 수당·급여까지 원큐 연동. 데이터 무결성을 철저히 지키며 매달 인사팀의 1주일 야근을 '딸깍 1초, 검수 10분 컷'으로 해결한 실전 사례.
경기도보디빌딩협회(GBBF) 공식 파트너사로서, 9명 심판의 최고·최저 절사 등수 집계 알고리즘부터 세계 최초(?) AI 포징 음원 도입까지. 체육관 와이파이 공유기 1대로 선수 접수, 실시간 무선 채점, 무대 라이브 순위 발표, YBBF.org 선수 아카이빙까지 무결점으로 전산화한 독점 대회 운영 솔루션.
제주도에 계신 현직 세무사님이 클로드(Claude)로 바이브코딩한 화면을 GitHub으로 공유해주시면, 제이앤코어가 실제 데이터가 안전하게 돌아가도록 백엔드와 전체 시스템을 다듬고 있는 실전 협업 프로젝트. 기획서가 없어도 문의할 수 있도록 진입 문턱을 낮추고, 대형 세무 프로그램이 채워주지 못하는 현장의 날것의 고민을 직접 풀어가고 있습니다.
전자센터에서 배운 건 컴퓨터 사양만이 아니었습니다. 납기, 거래처, 정산, 그리고 “급한데 이것 좀 봐주세요”라는 말의 무게도 배웠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업무에 맞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멋진 기능도 좋지만, 매일 쓰는 사람이 덜 번거로워야 좋은 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엑셀 파일 이름에 ‘최종_진짜최종’이 붙기 시작했다면, 우리 한번 이야기해볼 때입니다.”
03 / HOW WE WORK
기획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쓰는 엑셀과 하루 업무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핵심 화면과 흐름부터 확인합니다. “아, 이건 이렇게요”라는 말은 일찍 나올수록 좋습니다.
실제 업무에 대입해 확인하고, 필요한 개선과 운영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